현장에서 쓸 시스템이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
창업 이야기
- 현장창업 구성원은 서울에서 어르신 80명이 이용하는 규모의 주야간보호센터(서울데이케어센터)를 5년 동안 직접 운영했습니다.
- 문제활력징후는 매일 기록되었지만 쌓이기만 했습니다. 종이 일지와 야간 순회로는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기 어려웠습니다.
- 개발현장에서 쓸 시스템이 없었습니다. 그래서 저희가 쓰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.
- 넘긴 뒤저희가 만든 시스템을 처음 쓴 기관은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. 2025년에 센터 운영을 넘긴 뒤에도 새 운영진이 무상 제공이 아니라 정식 계약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.
- 법인 설립2025년 4월 법인을 세웠습니다. 국립한밭대학교의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으로 등록했습니다.
- 실증 확대30개 요양기관 PoC를 마쳤습니다. 지금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으로 전국 확대 실증을 하고 있습니다.